김효규 회계사는 상속·증여와 가업승계, 세무조사 대응, 가치평가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과 자산가를 위한 전문적인 세무·회계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효규 회계사는 삼정회계법인과 안진회계법인 세무자문본부를 거쳐, 지난 15년 동안 기업과 자산가의 세무·회계 현안을 해결해 온 실무형 전문가입니다. 다수 기업의 세무조사 대응과 법인 세무자문을 수행하며 기업의 숫자를 읽어 온 경험에, 중소기업은행 본점 수석회계사로 6년간 재직하며 쌓은 자산가의 상속·증여와 기업의 가업승계 자문 경험을 결합하여 가장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서화회계법인 Managing Partner로서 상속·증여세 신고와 가업승계 조세전략, 법인 세무자문, 가치평가, 세무조사 대응 업무를 이끌고 있습니다.